2008년 03월 31일
왜 이리 선거가 많다고 느껴질까...

젠장 이상하게 선거가 연달아서 꼬여 있다.
아침마다 도로에서 선거차량 확성기 소리에 시끄러워 죽겠다.
때만 되면 정치꾼들이 재래시장 같은 데 가서 서민인척 하는 깜짝쇼도 정말 꼴불견이다.
하지만..
투표는 한다.
난 운하를 완강히 반대하기 때문에, 2번에 표를 던지지 않을 건 뻔한 사실!
근데 누구를... 찍어... -_... 젠장...
# by | 2008/03/31 01:16 | 진군의 주절주절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